말씀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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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삶] 사탄은 지금도 활동하는가? 성경 말씀과 영적 분별력으로 깨어나는 우리의 삶 우리는 매일 눈에 보이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성경말씀 은 우리가 보이지 않는 거대한 영적 전쟁터의 한가운데 서 있다고 경고합니다. “사탄은 지금도 살아서 활동하는가?”라는 질문은 우리의 삶 깊이 스며든 신앙생활을 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매우 무겁고도 중요한 주제입니다. 과학 기술이 고도로 발달하고 눈에 보이는 물질적 풍요가 지배하는 2026년 현재를 살아가면서, 영적 존재인 사탄의 활동을 피부로 느끼기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오히려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세상을 속이며, 더 은밀하고 교묘한 방식으로 성도들의 영혼을 사냥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성경 속에 나타난 영적 실체를 명확히 이해하고, 시대를 불문하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깊.. 2026. 7. 9.
[성경 인물] 예루살렘: 성경속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흐른 골고다 언덕 흔적을 찾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성경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도 가슴 아픈 사건이 일어났던 곳,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흐른 골고다 언덕(Golgotha)으로 영적인 성지순례를 떠나려고 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의 믿음이 조금씩 무뎌지거나 삶의 무게로 인해 영적 침체기를 겪고 계시지는 않나요? 신앙의 힘을 다시금 뜨겁게 회복하는 최고의 방법은 바로 기독교 신앙의 뿌리이자 정점인 십자가 사건이 일어난 역사적 현장을 복음서를 통해 깊이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골고다는 단순히 성경 속 전설이나 상상 속의 공간이 아니라, 약 2천 년 전 팔레스타인 예루살렘 땅에 분명히 존재했던 역사적 흔적입니다. 이 글을 통해 골고다의 고난과 그곳에서 함께했던 성경 속 성인들의 발자취를 배우며, 우리의 신앙을 .. 2026. 7. 8.
[성경 인물] 예루살렘: 비아 돌로로사, 예수님 고난의 길 십자가 14처 깊이 보기 오늘 우리는 기독교 신앙의 가장 가슴 뜨겁고도 엄숙한 현장, 바로 예루살렘의 '비아 돌로로사(Via Dolorous)'로 영적인 성지순례를 떠나려고 합니다. '비아 돌로로사'는 라틴어로 '슬픔의 길' 혹은 '고난의 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약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빌라도 재판정에서부터 골고다 언덕까지 십자가를 진 채 걸어가신 약 800m의 눈물과 보혈의 길입니다.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 주저앉고 싶거나, 하나님과 첫사랑을 잃어버려 영적인 메마름을 겪고 계시지는 않나요? 이 고난의 길에 세워진 '십자가 14처(예수님의 고난을 기억하는 14개의 장소)'를 성경 말씀과 함께 깊이 들여다보고, 그 길에서 만난 성인들의 발자취를 배울 때 우리의 심령에는 말로 다 할 .. 2026.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