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의 말씀과 우리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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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팔복은? 지금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삶의 방향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팔복”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 가운데 하나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행복을 돈, 성공, 명예, 건강, 인정받는 삶에서 찾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세상이 말하는 행복과는 전혀 다른 길을 보여주셨습니다.팔복은 단순히 “복 받는 방법”이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 백성이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삶의 방향입니다. 팔복의 말씀은 마태복음 5장 3절부터 12절까지 기록되어 있으며, 예수님의 대표적인 가르침인 산상수훈의 시작 부분에 등장합니다.예수님은 사람들의 겉모습이나 재산, 힘, 권력을 보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연약하고 눈물 흘리는 사람, 의를 위해 살아가는 사람, 마음이 깨끗한 사람을 향해 “복이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당시 사람들에게도 충격적인 말씀이었고, 오.. 2026. 5. 23.
소금 기둥 사건, 소돔과 고모라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긍휼, 그리고 한 사람의 중보기도 이야기 오늘은 성경에서 가장 강력한 심판 사건 중 하나로 알려진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이야기를 자세히 나누고 싶습니다.소돔과 고모라의 이야기는 창세기 18~19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이 매우 크고 심각하다고 말씀하시며 결국 심판하셨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히 한 도시의 멸망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인간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중요한 교훈입니다. 죄에 무감각해지면 결국 영적인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소돔 사람들은 오랫동안 죄를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갔고, 양심의 경고에도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죄는 처음에는 작아 보일 수 있지만 반복되면 마음을 굳게 만들고 하나님과 멀어지게 합니다.하나님은 공의로우시지만 동시에 오래 참고 기회를 주시는 분이라는 .. 2026. 5. 22.
예수님의 12사도 그들의 담대한 최후: 부활의 증인들이 남긴 영원한 유산 사랑하는 기독교인 여러분, 예수님께서 부르신 12사도는 단순한 제자가 아니라, 부활의 증인으로서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한 위대한 사역자들이었습니다. 성경은 그들의 대부분의 최후를 자세히 기록하지 않지만, 초대교회 전승과 역사적 기록을 통해 그들이 대부분 목숨을 바쳐 주님을 증언한 사실을 알려줍니다. 이 글을 통해 12사도(유다 대신 마티아 포함)의 선교 여정과 최후를 정리하며, 그들의 희생과 믿음을 체험하시고 우리 신앙의 힘을 더욱 키우시기를 바랍니다. 그들은 “죽기까지 충성하라”(계 2:10)는 주님의 말씀을 삶으로 실천한 참된 증인들이었습니다.2. 베드로와 안드레: 형제 사도의 담대한 여정 베드로와 안드레는 갈릴리 어부 형제로, 가장 먼저 부르심을 받은 제자들입니다. • 베드로: 로마에서 네로 박해 때.. 2026. 5.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