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삼성노조 #평택데모 #4.23결의대회 #성과급 #노조파업 #5월총파업 #반도체이슈 #이재용 #삼성전자주가 #노사갈등 #AI반도체1 삼성전자 노조, 평택사업장에서 창사 최대 규모 결의대회 개최…5월 총파업 예고 2026년 4월 23일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초기업노조·전국삼성전자노조·동행노조)는 평택사업장 앞에서 ‘4·23 투쟁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이는 삼성전자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노조 집회로 평가받으며, 성과급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강경한 투쟁 의지를 드러냈다. 집회 규모와 현장 상황 이번 결의대회에는 노조 측 추산 3만 9천여 명, 경찰 추산 3만~4만 명의 조합원이 참석했다. 평택 캠퍼스 조성 이후 최대 인파가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 장소: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정문 인근 왕복 8차선 도로 • 진행 시간: 오후 1시부터 약 1시간 30분간 • 분위기: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 폐지 실현하자” 구호와 함께 이재용 회장·경영진 사진을 바닥에 놓는 등 강경한 모습 집회는 별다른 사.. 2026. 4. 2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