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8 유대인의 마음의 고향 마사다, 로마 군에게 끝까지 저항한 불굴의 요새 여러분. 오늘은 기독교인으로서 가슴이 뜨거워지는 역사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마사다(Masada), 로마 제국의 막강한 군대에 맞서 마지막까지 저항한 유대인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믿음과 용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정신을 우리에게 전해줍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때때로 ‘포기하고 싶다’,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런 순간, 2,000년 전 마사다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묵상하며 우리 마음을 다시 세우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힘과 담대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1. 마사다란 어떤 곳일까요? 마사다는 사해(死海) 서쪽에 있는 높이 400m가 넘는 험준한 절벽 위에 세워진 천혜의 요새입.. 2026. 5. 30. 솔로몬의 지혜에서 배우는 하나님의 축복과 삶의 지혜 안녕하세요, 오늘은 성경 속 가장 지혜로운 왕, 솔로몬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솔로몬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지혜의 비밀을 발견하며, 우리 삶에 적용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을 채우면, 신앙이 한층 더 깊어지고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솔로몬은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지혜로운 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으셨을 때, 부나 장수, 원수의 멸망이 아닌 백성을 바르게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구한 그의 마음을 기뻐하셨습니다(열왕기상 3장). 하나님은 그에게 지혜뿐 아니라 부와 명예까지 더하여 주셨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데서 시작되는.. 2026. 5. 27. 행운의 숫자로 표현하는 7 이 가지는 의미, 성경에서는 무엇이라 말씀하나?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7이라는 수는 행운의 수로 알고 있습니다 . 왜 일까? 오늘은 성경을 통해서 왜 7이라는 수가 생겼으며 의미는 무었인지 알아 보고자 합니다. 성경을 읽다 보면 반복해서 등장하는 숫자들이 있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등장하며 깊은 영적 의미를 가진 숫자가 바로 “7”입니다. 기독교에서 숫자 7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완전함, 충만함, 거룩함,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이 완성되는 것을 상징합니다. 성경 곳곳에는 7이라는 숫자가 놀랍도록 자주 등장해요. 이것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적인 메시지를 보여주시는 상징적인 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기독교인에게 숫자 7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성경의 흐름 속에서 자세히 묵상해보려고 해요.1. 창조의 완성 ,하나님.. 2026. 5. 26. 이전 1 ··· 12 13 14 15 16 다음